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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법무법인 한누리, "다음달 아시아나항공 거래재개 의견서 거래소에 전달할 것"

    2021.06.30
  • 법무법인 한누리, KB·NH證 ‘KB able DLS 신탁’ 불완전판매 법적 절차 착수

    2021.06.03
  • (주목! 이 로펌) "'원고소송' 입지 굳혀 '민간 법무장관' 역할 할 것"

    2021.04.16
  • 380억 날릴 위기인데…'부실 운용' 고객은 몰랐다

    2021.03.25
  • 펀드 '착오의한 계약취소' 첫 승소 변호사 "옵티머스에도 적용가능"

    2021.03.22
  • 신한은행·신한금투 판매 펀드 투자 피해자 법적 절차 밟는다

    2021.03.19
  • 대양제지 공개매수…"투자자 보호" vs 소액주주 "헐값 매수, 소송 검토"

    2021.02.22
  • '해외 재간접 펀드' 환매중단 ··· 투자자들, 판매사·운용사 고소

    2021.01.22
  • 두산인프라코어, 8000억 매매대금 분쟁 사실상 승소

    2021.01.14
  • 독일 헤리티지 펀드 투자자들, 하나은행 등 사기 혐의로 고소한다

    2021.01.13
  • 집단소송 名家 한누리…"다른 로펌 엄두 못낸 분야, 끈질기게 매달린 성과"

    2021.01.04
  • GS건설 집단소송 7년 만에 화해 종결

    2020.12.14
  • ‘분식회계’ GS건설 · 투자자 120억원 합의

    2020.12.14
  • 獨 헤리티지 투자자, 형사고소 등 법적행보 본격화

    2020.11.19
  • 금감원, 하나은행 ‘환매유예 英신재생 펀드’ 살핀다

    2020.11.12
  • 옵티머스 선지급, 한투 95%인데 NH증권 35%… 왜?

    2020.11.09
  • 김주영 교수 “집단소송제 도입되면 은행 우월적 지위 남용 견제 가능”

    2020.11.06
  • "NH 믿고 투자했는데"…소송 나서는 옵티머스 투자 기업, 승소 가능성은?

    2020.10.21
  • 옵티머스 피해자들, NH증권 집단소송 ‘가시화’

    2020.08.31
  • 하나은행 판매한 英신재생에너지 펀드 환매중단 임박

    2020.08.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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